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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대역을 동원한 남북정상회담 비하인드 스토리 / 홍양호의 세기와 더불어 / 책방Zip ep-8

  • 8시간 전
  • 1분 분량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과 함께 남북정상회담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남북 체육 교류, 이명박 정부 출범 시기의 남북관계 급변을 다루는 책방Zip 8편입니다. 남북회담 모의 리허설부터 개성공단 사태, 통일부 폐지론까지 현장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 남북회담 모의 리허설: 김정일 대역까지 동원하여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연습 — 70~80% 예측대로 상대방이 나오는 성과 • 남북 단일팀 구성의 난항: 단일 종목은 비교적 용이하나 올림픽 전체 종목 단일팀은 선수 선발 방식(5:5 동수 vs 경기력 기준) 대립으로 실현 불발 • 북한의 한국 대선 정보 수집: 2007년 대선 시 남한 관계자에게 질문을 던지며 선거 2주 전 "이명박이 된다"고 먼저 통보 • 이명박 정부 출범 후 급변: '비핵·개방·3천' 정책으로 북한 반발 → 2008년 3월 개성공단 남북경협협의사무소 공무원 강제 추방 사태 발생 • 통일부 폐지론: 이명박 정부 인수위 시절 외교부 통합론 대두 — 남북관계 경색 속에서 통일부 존재 이유에 대한 근본적 논의 조선인터넷방송(KIS)은 북한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디어·연구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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